퀸 라이브에이드 콘서트 전 인터뷰 영상(출처: 유튜브)[더파워=김민정 기자] 우리 모두가 아는 그 여왕 엘리자베스 2세(Elizabeth II, Elizabeth Alexandra Mary)와 그룹 U2, 폴메카트니 등과 함께 1980년대를 휘저은 밴드 ‘퀸’. 영국에는 퀸(Quin)이 둘이 있다고 한다.
퀸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자선 콘서트인 ‘라이브 에이드(Live Aid)의 마지막 20분을전율로가득 메운 전설의 밴드다.
퀸의 그룹 4명의 모든 멤버는 히트곡을 보유한 작곡가이자, 모두 대학을 졸업한 고학력자 밴드로 인기를 끌었다.
자선콘서트로 열린 라이브에이드 ‘퀸’의무대는 1985년 당시 국내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켰고, 당시 MBC에서 생중계한 바 있다.
특히 리더싱어인 ‘프레디 머큐리’는 4옥타브를 가볍게 넘기는 폭발적인 보컬실력과 군중을 하나로 빠져들게 만드는 화려한 쇼맨십으로 가장 인기가 많았던인물.
프레디 머큐리는 아프리카에서 태어난 이민자이면서, 양성애자였다. 그는 라이브 에이드 콘서트 후 2년 뒤 에이즈(후천성면역결핍증, AIDS)에 감염됐고, 1991년 45세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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