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신하균이 드라마 ‘나쁜형사’를 통해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12월 3일 그 첫 발을 내딛고 있다.
드라마 ‘나쁜형사’는 신하균, 이설, 차선우, 박호산, 김건우 등이 출연하면서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작품이다.
신하균은 드라마 ‘나쁜형사’에서경찰 소속 SNS팀장으로 우태석(39세)역할로 심리수사에 능해 전국 강력범죄 검거율 1위 라는 실적을 가진타고난 형사를 맡았다.
드라마 ‘나쁜형사’에서신하균은 범인을 잡기 위해서라면 어떤 상황도 물불 가리지 않는 캐릭터로 살짝살짝 법망을 교묘하게 빠져나가는 쫄깃함을 선사한다.
이후 이설(은선재역)를만나게 되면서 은밀하게 연쇄살인 사건을 수사하게 된다.
한편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부디 세상에는 저런 나쁜일이 없기를 바랍니다..드라마에서만 나쁜세상이길”, “요드라마 심장이 쫄깃해지네 볼만하다요”, “저범인은.끝까지 가는건가 아니면 이번주만 나오나”등 흥미로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드라마 ‘나쁜형사’는 32부작 월, 화 드라마로 매주 오후 10시에 방영되며 19세이상 관람가다.
(사진 : MBC '나쁜형사'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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