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DESCENTE)가 삿포로 맥주와 독특한 컬래버레이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사진=데상트
1876년 일본 북부 삿포로에서 탄생한 일본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맥주 브랜드 ‘삿포로’, 최상의 품질에 대한 고집과 엄선된 재료로 독자적인 깊은 맛을 키워왔다. 삿포로 브랜드를 상징하는 금빛 별과 최상의 맥주 맛을 상징하는 스노우헤드가 데상트의 겨울과 만나 삿포로 컬래버레이션을 출시했다.
부드러운 거품을 뜻하는 스노우헤드(Snow-head)를 모티브로 해 보들보들한 플리스와 트렌디한 코듀로이 소재를 활용한 집업과 후드 티셔츠, 맨투맨, 슈즈까지 다양한 라인의 컬렉션으로 구성했다. 여기에 삿포로 맥주를 상징하는 금빛 별과 금색으로 빛나는 데상트 로고 포인트가 컬렉션의 프리미엄을 더했다.
한편, 유니크한 디자인은 물론, 편안하고 따뜻한 착용감까지 갖춘 ‘데상트X삿포로 컬렉션’은 데상트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데상트 직영점과 듀얼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