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POTV 방송화면[더파워=김민정 기자] 토트넘 바르셀로나 경기가 12일 새벽 5시부터 펼쳐져 1:1 동점으로 끝났다.
주심 밀로라드 마니치가 경기 시작을 알린 7분 뒤 바르셀로나 토트넘의 팽팽했던 경기가 한 쪽으로 치우쳤다.
바르셀로나의 오스만 뎀벨레의 슈팅이 골 망을 흔들며 1:0으로 앞섰다.
이후 전반 23분 손흥민의 갑작스러운 부상 발생으로 경기가 중단됐지만 금세 회복 후 복귀했다.
토트넘 바르셀로나 두 팀은 이후 전반전이 끝날 때까지 결국 양쪽 골 망을 흔들지 못하면서 1:0 그대로 전반전이 종료됐다.
후반 시작 후 바르셀로나는 이반 라키 피치가 나가고 세르히오 부스케츠가 교체되어 들어왔다.
토트넘 바르셀로나의 경기가 큰 이변 없이 1:0으로 종료 시간을 5분 정도 남겨두고 드디어 골이 터졌다.
긴장감을 놓을 수 없던 토트넘 바르셀로나 경기에서 후반 85분 루카스 모우라가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골의 도움은 해리 케인의 도움으로 기록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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