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영화 '치즈인더트랩' 스틸컷[더파워=김민정 기자] 12일 채널 CGV에서 영화 ‘치즈인더트랩’이 방영, 열혈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치즈인더트랩’은 드라마 방송 후 영화로 제작되어 팬들을 더욱 설레게 만들었던 작품이다. 특히 남자 주인공인 유정 역을 배우‘박해진’이 드라마와 영화 모두 맡아 만화에서 튀어 나온 유정선배로 통하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드라마 치즈인더트랩과 영화는 상당히 달랐다. 우선 여주인공은김고은에서 오연서로 교체, 싱크로율 100%를자랑했다. 그 외 치즈인더트랩 드라마 배우들도 김상철 역인 문지윤을 제외하고는 백인호 역 등이 전부 다 교체됐다.
영화와 드라마의 뼈대와 줄거리는 비슷하다. 결말은 드라마에서 홍설과 유정선배의 열린 해석으로 남겨진 반면, 영화는 홍설과 유정선배가 사귀는 모습을 보여주며 끝이 난다.
드라마와 영화의 차이점이나 선호도는 시청자마다 다른 반응이다. 원작인 웹툰은 현재 완결이 된 상태이며, 이들과도 또 다른 결말로 주목을 받았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