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우빈 기자] 화장품 브랜드 티르티르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15% 연말특급세일에 들어갔다.
티르티르는 17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11시 59분까지 매출 300% 성장을 기념해 제품을 15% 할인하는 행사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17일 티르티르는 오전 10시 5개의 옵션별 각 200개 한정, 총 1000명에게 화장품을 반값에 제공한다.
세일상품은 버블토너+SOS세럼+도자기크림, 버블토너+워터풀세럼+워터풀토너, 시카3종세트, 물광미스트, 유안차 등 이다.
한편 티르티르의 반값세일 품목이 2만세트 이상 판매되는 바람에 배송에 차질이 예상된다.
티르티르 이유빈 대표는 17일 SNS에 "직원의 실수로 옵션별 수량한정이 걸려있지 않아 준비된 1000개를 넘어 현재까지 반값세일 품목이 2만세트 이상 판매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재생산에 들어갔지만 배송이 매우 늦어질 것 같다"며 "배송을 기다려주시기 어려운 고객들은 취소요청 부탁드린다. 죄송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