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변수미 인스타그램[더파워=최우빈 기자]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와 배우 변수미가 결혼 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19일 이용대 소속사 관계자는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이용대 본인에게 확인해보니 현재 이혼조정을 신청해서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양육권 및 이혼 사유 등에 대해서는 "사생활인 만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현재 이용대는 해외 대회 출전을 위해 훈련 중이며, 변수미도 해외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오전 한 매체는 이용대와 변수미가 최근 집안 문제로 급격히 사이가 틀어졌고 별거 중이며 합의 이혼 절차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이용대와 변수미는 지난 한 행사장에서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12년 교제 소식이 알려진 뒤 6년만인 2017년 결혼해 그해 4월 첫딸을 안았다. 9월에는 KBS 예능 프로그램에 '냄비받침'에 출연, 결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용대는 대한민국 대표 배드민턴 선수로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다. 변수미는 2012년 영화 '수목장'으로 데뷔 해 영화 '쓰리 썸머 나잇', '내 연애의 이력'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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