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4차 산업혁명[더파워=김민정 기자] 우리 생활 속 깊숙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이다. 2016년, 다보스포럼에서 처음 언급된 이후 2년 만에 몸으로 체감할 수 있을 정도가 된 것.
4차 산업혁명은 인터넷과 컴퓨터의 개발로 시작된 3차 산업혁명에 이어 약 50년 만에 시작되는 산업혁명이다. 1차 산업혁명은 증기기관과 기계화로 대량생산이 가능해진 1700년대후반, 2차 산업혁명은 전기가 발견된 1800년대 후반에발생했다.
현재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을 이용하는 로봇이나 자율주행차를 비롯해드론이나 3D프린팅 등이 주도하고 있는 실정이다.
문제는 4차 산업혁명으로 삶의 질이 좋아지는 반면, 실질적으로 사람의 손이 필요한 일자리가 사라질 수 있다는 점이다.
실제 세계경제포럼에서는 향후 고용전망에 따라 약 700만개 이상의직업군이 사라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 중에는 택배원이나 공장 제품조립 인력이 포함돼 있고, 세무사나 보험설계사, 법조인 등의 직업도 있다.
이에 세계적으로 여러 나라에서는 이미 4차 산업혁명에 제대로 대응하기위해 다양한 전략 프로젝트들이 시행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다양한 대응책이 제시되어야 할 것이라는 지적이나오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