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주5일 수업 의무화[더파워=김민정 기자] 내년부터 주5일 수업 의무화가 추진된다는 소식이다.
전국 모든 초·중·고교에서내년부터 주5일 수업 의무화가 전면 시행되는데, 교사와 학생들은매우 반기는 분위기다.
하지만 내년부터 주5일 수업 의무화에 부담을 가지는 이들도 많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주로 저소득층이나 맞벌이 부부의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실상 내년부터 주5일 수업 의무화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 대부분의입장이다. 실시 시기와 준비상태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어 왔을 뿐, 전면실시는꼭 이뤄져야 하는 것이라는 목소리가 높았다.
시스템이 안정화되면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체험활동기회도 다양해져 내수산업 역시 장기적으로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일본에서는 이미 주5일수업제를 실시하고 있으나 일부 사립학교에서는 다수가 크게 수용하고 있지는 않는 분위기다. 미국이나 프랑스의경우에는 주5일 수업제가 정착되고, 주4일 수업제를 실험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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