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지희 인스타그램[더파워=최우빈 기자] 배우 진지희가 최근 몰라보게 아름다워진 모습에 쌍꺼풀 수술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최근 근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 진지희는 부쩍 성숙해지고 예뻐진 미모를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물오른 미모로 예뻐진 진지희는 네티즌에게 "쌍커풀 수술 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진지희는 "쌍수 안했는 걸요? 아무 것도 안했어요"라고 성형수술을 한 적 없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9년,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최고의 유행어를 탄생시킨 진지희는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1세다.
KBS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데뷔한 진지희는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백희가 돌아왔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냈다
현재 진지희는 지난해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해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최근 tvN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에 특별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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