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다노[더파워=김수인 기자] 다이어트 전문 기업 다노가 다이어트 도시락 '다노 한 끼 닭 가슴살 에디션' 7종을 출시했다.
다노는 다이어트 코칭 프로그램 '마이다노'의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건강 도시락 '다노 한 끼 닭 가슴살 에디션'을 선보인다. 다이어터는 물론 균형 잡힌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사람들의 고민을 덜어주고, 식습관 개선까지 끌어내는 것이 목표다.
첫 제품 '다노 한 끼 닭 가슴살 에디션'은 닭 가슴살을 주재료로 사용해 단백질 함량을 높이고 탄수화물과 지방의 비중은 대폭 낮춘 식단이다. 도시락 종류는 총 7개로, 1주 식단을 구성했다.
HACCP 인증 시설에서 급속동결 방식으로 제조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며, 갓 조리한 상태의 맛과 영양, 재료의 식감까지 고스란히 살아있다.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 전자레인지에 4분간 데우면 바로 먹을 수 있어 간편하다.
정범윤∙이지수 다노 공동대표는 "모든 다이어터가 지속 가능한 건강 다이어트에 성공하도록 돕고자 맞춤형 도시락 ‘다노한끼’를 론칭했다"며 "건강한 식재료로 조리한 저염∙저당∙저열량 도시락인 만큼, 다이어터는 물론 당뇨 환자처럼 식이요법이 필요한 분들도 안심하고 드셔도 좋다"고 밝혔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