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l)가 중국 영화배우 니니를 구찌 아이웨어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구찌의 골드 메탈 프레임 선글라스를 착용한 니니, 사진=bcw코리아
지난 네 시즌을 구찌 아이웨어와 함께 한 니니는 포토그래퍼 휴고 스캇(Hugo Scott)과 아트 디렉터 크리스토퍼 시몬즈(Christopher Simmonds)가 연출한 2019 봄·여름 아이웨어 광고 캠페인을 촬영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한 편의 로드 무비를 연상시킨다. 니니는 '어디론가(SOMEWHERE)', '이곳을 떠나(OUTTA HERE)'라는 팻말을 들고 뜨거운 사막 한복판에 있는 도로에서 히치 하이킹을 하고 있다.
구찌의 타일미스 직사각형 골드 메탈 프레임 안경을 착용한 니니, 사진=bcw코리아
니니는 한 이미지에서 얇은 템플(안경 다리)에 체리 색상의 기하학적인 골드 메탈 프레임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또 다른 이미지에서는 타일미스 직사각형 골드 메탈 프레임의 안경을 선보였다. 니니가 착용한 두 가지 아이웨어 모두 팁의 끝부분에 구찌 레터링·더블 G 모티브가 그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