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더파워=김찬영 기자] 국내 패션 디자이너 5인과 인기 아이돌 그룹 '레드벨벳'이 함께 옷을 만들었다.
문화체육관광부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한콘진)은 지난해 뉴욕에 구축한 패션 쇼룸 '더 셀렉츠(The Selects)'의 첫 번째 협업 '더 셀렉츠×레드벨벳' 컬렉션을 공개했다.
더 셀렉츠는 작년 9월 뉴욕패션위크 기간에 공식 오픈한 패션 전문 쇼룸이다.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세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내부에는 엄선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10개가 입점해있다.
이번 '더 셀렉츠X레드벨벳' 컬렉션은 더 셀렉츠 입점한 5개 디자이너 브랜드와 레드벨벳 멤버 5명이 함께 작업한 의상이다. 히든 포레스트 마켓(Hidden Forest Market)과 예리, 노앙(NOHANT)과 슬기, 소윙 바운더리(SWBD)와 웬디, 분더캄머(WNDERKAMMER)와 조이가 협업했다.
더 셀렉츠는 앞으로도 패션과 한류를 엮은 콘텐츠를 뉴욕에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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