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고경희 기자] 배우 안소희가 자신만의 독보적 매력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흑백 톤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안소희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 장의 사진만으로도 안소희만의 티 없이 맑고, 한편으로는 강인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어 두 번째 사진에서는 눈을 지그시 감고 어깨와 발을 늘어뜨려 몽환적인 느낌마저 자아내 탄성을 불러일으킨다. 블랙 슬리브리스 드레스에 어떠한 액세서리 없이도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풍기고 있다.
안소희는 JTBC 새 월화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에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호기심 많은 오지라퍼 알바왕 '김정은' 역으로 주변에 꼭 한 명 쯤은 있을법한 친근한 캐릭터로 열연을 보여줄 예정.
안소희는 화보 인터뷰를 통해 "아주 털털하고, 정의롭기도 한 정은이를 만나러 현장에 갈 때마다 설레고 신나는 긴장감이 든다"며 "감독님께서 정은이 캐릭터를 연기할 때의 내 모습이 다른 인물을 연기할 때보다 더 편해 보였다고 하셔서, 이번 작품을 통해 그런 편안한 모습을 시청자 분들께 보여주고 싶다"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는 오는 3월 25일 JTBC에서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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