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함현선 기자] 그룹 세븐틴(Seventeen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의 다국적 팬들이 세븐틴 팬미팅에 대규모의 드리미 쌀화환과 사료 계란 빵드리미화환을 보내와 세븐틴을 응원하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의 쌀 기부를 6년째 이어갔다.
지난 8일부터 3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세븐틴 팬미팅 ‘2019 SVT 3rd FAN MEETING <SEVENTEEN in CARAT LAND>’에 배달된 세븐틴 응원 드리미화환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 미국 남미연합 등 10여 개 나라 팬들이 참여했으며, 드리미 쌀화환 2.04톤과 사료드리미화환 280kg, 알부자드리미화환 300개, 빵드리미화환 300개를 보내와 세븐틴을 응원했다.
세븐틴 응원 드리미 쌀화환과 계란, 빵드리미화환은 세븐틴이 지정하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되며, 사료드리미화환은 동물보호단체에 기부된다.
세븐틴의 다국적 팬들은 2013년 8월 부터 지금까지 모두 스물 네 차례에 걸쳐 드리미 쌀화환 12톤과 연탄 계란 라면 사료드리미화환을 보내와 세븐틴을 응원하고 서울 강남구청과 복지관 등을 통해 결식아동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지속적으로 기부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