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고경희 기자] 드림캐쳐의 '마지막 악몽'이 일본 팬들을 사로잡았다.
드림캐쳐컴퍼니에 따르면 지난 13일 발매한 드림캐쳐의 일본 컴백 싱글 'PIRI~笛を吹け~-Japanese ver.-' 오프라인 버전이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8위에 올랐다.
현재 드림캐쳐는 일본 컴백 프로모션을 위해 현지를 방문 중이다. 각종 방송 출연은 물론 타워레코드 라이브 등 수많은 무대를 통해 일본 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있다. 오리콘 차트 입성 소식에 멤버들과 현지 팬들 역시 기뻐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드림캐쳐의 일본 싱글 'PIRI~笛を吹け~-Japanese ver.-'은 앞서 국내에서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The End of Nightmare'의 일본어판이다. 드림캐쳐 특유의 악몽 스토리가 일본어와 만나 새로운 매력을 탄생시켰다.
드림캐쳐컴퍼니는 "드림캐쳐의 마지막 악몽에 일본 팬들께서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좋은 음악과 무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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