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핏을 넘어 루즈하고 여유로운 실루엣, 8oz의 두께감 있는 코튼 소재 활용
사진=커버낫[더파워=이지웅 기자]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COVERNAT)이 미국의 데일리 스포츠웨어 브랜드인 캠버(CAMBER)와 협업한 제품을 오는 4월 3일 선보인다.
캠버는 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온 브랜드로, 가장 좋은 품질의 옷을 생산하고자 노력한다. 캠버 제품은 미국에서 제작하며, 기존 기성복 틀과는 달리 오더 메이드 기반으로 진행한다. 봉제, 소재 등의 견고함 덕에 미국, 일본 등 널리 사랑받고 있다.
이번 커버낫과 캠버의 협업 제품들 역시 전부 미국에서 제작된 제품이다. 기존 아시아핏을 넘어 루즈하고 여유로운 실루엣, 8oz의 두께감 있는 코튼 소재를 활용했다. 2019 S/S 최고 퀄리티로 트렌디하면서도 오래 입을 수 있어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
한편, 커버낫 X 캠버 협업 제품들은 커버낫, 베럴즈,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커버낫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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