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고경희 기자]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이 한국구애전 작품 공모를 4월 14일까지 접수한다.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한국구애전 작품 공모 포스터, 사진=네마프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은 2000년부터 현재까지 약 2천 200여편의 국내외 작품을 발굴하고, 약 1천 100여명의 대안영상·미디어아트 작가를 관객들에게 소개해왔다. 올해에도 8월에 개최하는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은 한국구애전 작품을 공모한다.
이번 작품공모 대상은 2017년 1월 이후 제작된 작품으로 미디어를 통해 대안적, 실험적, 창의적인 표현을 제시하는 새로운 매체 형식의 영화, 영상예술, 전시가 해당한다. 상영과 전시 부문으로 나눠 작품공모를 신청받고 있다.
김장연호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집행위원장은 "형식과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다양한 미디어아트 영상작품을 통해 대안영상에 대한 가치를 알리고 신진작가 발굴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국구애전 작품공모는 네마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선정작은 5월 중순에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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