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네이버 영화 스틸컷[더파워=김민정 기자] 이태임이 29일 새벽 방영된 영화를 통해 모습을 보이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였다.
이날 전파를 탄 영화는 2014년 작품인 '황제를 위하여'로 이태임은 극중 연수 역할을 맡았다.
당시 파격적인 노출신으로 화제를 몰고 다녔던 만큼 TV를 통해 재방송 될 때마다 이슈화되곤 한다.
한편, 그는 지난 해 3월 돌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하며 화려했던 지난날을 정리했다.
이태임은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여러 생각과 고통 속에서 지난 날 너무 힘들었다. 저는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동안 저를 사랑해주셨던 분들 잊지않고 살아가겠다"며 연예계 은퇴를 밝혔다.
이후 자신과 관련된 포털사이트에서의 프로필은 모두 삭제된 상태다.
당시 이태임을 둘러싼 수많은 루머가 생성되기도 했지만 소속사 측은 "현재 임신 3개월째며 당사자의 뜻에 따라 원만히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그해 9월에는 득남 했다는 소식을 마지막으로 연예계에서 은퇴를 했지만 여전히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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