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논란언급 "내가 옆에서 안전장치처럼 같이 있다"
▲강주은 논란 언급(사진=SNS 캡처)[더파워=이정훈 기자] 강주은 논란 언급이 주목을 받고 있다.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최민수의 보복운전 논란 등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을 한 것.
지난 1일 최민수 강주은 부부는 SBS ‘동상이몽2- 너는 내운명’에 함께 출연했다.
강주은은 직접 스튜디오에 출연해 MC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MC서장훈은 강주은에게 “지난 2월에 출연할때와 달리 그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다”며 이야기를 꺼냈다.
최민수와 강주은은 원래 지난 2월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동상이몽2’에 출연 예정되어있었다. 하지만 그 사이 최민수의 ‘보복운전’ 논란이 일며 출연이 미뤄졌다. 서장훈은 이에 대해 언급했던 것.
강주은은 서장훈의 질문에 대해 “정말 이상하다.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내가 있을 때와 없을 때 차이가 크게 난다. 내가 그래서 항상 늘 안전장치 처럼 같이 산다”고 언급했다.
또한 강주은은 최민수 보복운전 논란에 대해 “공식적으로 긴장을 푸니까 뒤통수를 맞더라. 이런게 인생인가보다. 마음의 긴장을 내려놓으면 안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강주은과 최민수는 25년 결혼만에 사이판을 찾았다. 신혼여행을 다시 떠난 것. 최민수는 “25년 전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안 보였다. 결혼이라는 현실의 무게, 막중한 책임감이 들었다.”며 털어놨다.
최민수와 강주은은 작은 예배당에서 작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5년을 돌아보며 눈물을 흘렸다. 최민수는 강주은에게 “또 다른 민수로 살게 해줘 고맙다. 너는 내 운명이다”고 고백했다.
강주은 역시 “진심으로 사랑을 알 수 있게끔 내 옆에 있어줘서 감사하다.“ 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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