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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품양평해장국, '소자본·소규모 창업 시스템'으로 예비 창업자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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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품양평해장국, '소자본·소규모 창업 시스템'으로 예비 창업자 공략

조성복 기자

기사입력 : 2019-04-22 17:20

[더파워=조성복 기자] 외식창업의 분위기가 달라졌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음식점 창업은 초기 진입이 쉬운 데다, '대박'이라고 할 만한 매출을 올리기도 상대적으로 쉬운 업종이었다. 하지만 프랜차이즈 브랜드만 5천여 개에 달하는 현재, 경쟁 과열과 빠른 트렌드 변화로 외식창업에서 살아남기 어렵게 됐다.

생계형 창업자들은 위험 요소가 적은 소자본·소규모 창업으로 몰리는 상황이다. 또한 이미 창업했어도 매출 부진 등을 이유로 업종 변경 창업을 선택하는 경우도 많다. 이에 점주 만족도 최고인 폐점률 0% 해장국 전문 프랜차이즈 '일품양평해장국'이 그 답으로 떠올랐다.

사진=일품양평해장국
사진=일품양평해장국
일품양평해장국은 업계 최저 수준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는 업종 변경 창업 프로그램과 소규모 창업에 알맞은 완제품 시스템을 갖춰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일품양평해장국은 최소 간판만 교체해도 업종 변경 창업을 진행할 수 있다. 간판 비용만 투자하고 인테리어, 의자·탁자, 집기류 모두 기존 그대로 사용 가능하다. 창업 당사자인 점주가 원하는 대로 일부 품목만 교체하는 것도 가능하다. 창업 전 과정에서 불필요한 비용을 강요하지 않아 매출 부진으로 자금 사정이 어려운 점주도 수월하게 업종 변경을 진행할 수 있다.

이는 창업 과정에서 예비 점주의 입장을 우선해서 고려하고 돕는 일품양평해장국 대표의 경영 철학이 반영된 결과다. 일품양평해장국 창업을 진행하는 모든 점주 개인의 금전적인 사정이나 환경에 최대한 맞춰 창업 전체 과정을 지원한다.

'100% 점주 맞춤형 창업' 덕분에 최저 투자금으로 창업한 점주도 다수 있다. 일품양평해장국 옥천점 점주는 "일품양평해장국으로 업종 변경하던 때 정말 사정이 어려웠지만 의자, 집기류를 그대로 사용하고 본사의 특별한 배려로 창업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일품양평해장국은 인건비를 절감하면서 동시에 편리한 완제품 시스템으로 해장국 업종이 가지는 한계를 극복했다. 재료 준비로 인해 큰 주방 공간이 필요하고, 조리도 힘들었던 해장국을 본사에서 조리를 마친 완제품으로 공급해 소규모 창업에 알맞은 형태로 발전시킨 것이다. 매장이 작아지니 초기 자금, 임대료, 인건비 부담도 줄었다.

가스 불만 켜면 조리가 끝나기 때문에 실제로 일품양평해장국 안산본오점에서는 외식 경력이 짧은 점주와 직원 1명, 총 2명으로도 충분히 운영되고 있다. 맛, 인건비, 편리함 모두 잡은 시스템으로 조리부터 서빙까지 10분이면 끝나 회전율도 매장 규모 대비 최고 수준이다.

한편, 일품양평해장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와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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