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방송화면 캡쳐[더파워=김민정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 3번째 시즌에 최근 방영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메인 셰프인 이연복을 중심으로 허경환, 에릭, 존박 등은 한국의 맛이 미국 현지에서 통할지 직접 나섰다.
미국에 도착한 첫째 날 멤버들은 다양한 채소, 해물, 돼지고기, 치킨스톡, 굴소스 등으로 짜장면과 탕수육을 선보였다.
불안감이 앞섰지만 현지인들은 굴소스와 치킨스톡으로 맛과 향을 잡은 이연복표 음식을 맛있게 먹었다.
승승장구하던 이연복표 짜장면에 뜻밖의 채식주의자가 등장하면서 잠시 멈칫했지만 치킨스톡과 굴소스, 돼지고기 등을 뺀 '비건'짜장면을 즉석에서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지에서 먹힐까 시리즈를 통해 이연복의 레시피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며 많은 이들이 집에서 따라해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사용하는 재료들도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굴소스, 치킨스톡 정도만 준비하면 누구나 도전해 볼 수 있는 수준이다.
실제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연복 레시피로 직접 만드는 모습의 게시물이 적지않게 등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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