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리제너, 남자친구에게 3억 람보르기니 선물
▲카일리 제너 (사진=SNS 캡처)[더파워=이정훈 기자] 할리우드에서 모델로 활동하는 카일리 제너가 남자친구를 위해 억대의 자동차를 선물해 관심을 받았다.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지난 30일(현지시각) "카일리 제너가 연인 트레비스 스캇의 스물여덟번째 생일 선물로 람보르기니를 선물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일리 제너는 자신의 남자친구인 트레비스 스캇을 깜짝 놀라게 하기 위해 선물을 공개하지 않다 깜짝 공개했다. 제너가 준비한 선물은 한화 약 3억 2,000만원에 달하는 람보르기니 스포츠가였다.
앞서 트레비스 스캇은 지난해 8월 카일리 제너의 21번째 생일에 하얀색 롤스로이스를 선물했다. 해당 화이트 롤스로이스는 한화 약 3억 7,000만원 상당이었다. 제너가 받은 하얀색 롤스로이스는 올드카로 희귀성이 더욱 높아 평균 가격을 웃돌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았다.
한편 카일리 제너는 미국 유명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켄달 제너의 친동생이다. 카일리 제너는 SNS를 통해 코스메틱 사업을 시작한 후 많은 여성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 유명세를 탔다. 지난 2017년 포브스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30대 이하 인물로 선정된 바 있다.
카일리 제너는 1997년생으로 올해 23세이다. 딸 한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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