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8년째 이어오는 독보적인 아시아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UMF KOREA)'가 올해 라인업으로 그래피티 아티스트와 댄서팀을 포함해 총 107팀을 최종 발표했다.
파이널 라인업으로 발표된 아티스트 중 가장 눈에 띄는 아티스트는 최근 UK 팝 차트에서 또다시 1위를 기록하고, 영국 넘버원을 넘어 세계적인 히트메이커로 등극한 지금 가장 핫한 DJ '듀크 두몽트(Duke Dumont)'다. 이와 함께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말레이시아 출신 R&B 싱어송라이터이자, '여자 제프버넷'이라는 애칭을 가진 '유나(Yuna)'의 라이브 무대도 펼쳐진다.
마틴 게릭스의 레이블인 스탬프드 레코즈(STMPD RCRDS)에서 음원을 발표하며, 그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네덜란드 출신의 DJ 겸 프로듀서 듀오 '티브이 노이즈(TV Noise)'의 무대도 기대되는 무대 중 하나다. 올해 울트라 코리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브 아레나 스테이지에서 더욱 몰입감 있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6월 7일 라이브 아레나 스테이지는 세계적인 레이블 스탬프드 레코즈(STMPD RCRDS)가 책임질 예정으로, 새로운 감동과 즐거움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세인트 레인(Saint Lane)', '지플로우(G-Flow)', '디제이 밀키(DJ Milky)', '루멘(Lumen)', '레오나(Leona)', '쿠식(Kusic)' 등이 포함됐다.
더불어 울트라 코리아 2019는 날짜 별, 스테이지 별, 아티스트 무대를 확인할 수 있는 러닝 오더(Running Order)도 함께 공개했다. 6월 7일 메인 스테이지 마지막 무대는 '마틴 게릭스(Martin Garrix)', 6월 8일 '스크릴렉스(Skrillex)', 6월 9일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Swedish House Mafia)'가 환상적인 피날레를 장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