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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뮤지션 총출동' 지니뮤직 페스티벌 2019, 전석 매진 임박

이지웅 기자

기사입력 : 2019-05-29 11:22

사진=지니뮤직
사진=지니뮤직
[더파워=이지웅 기자] 국내 최고 힙합 뮤지션들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질 '지니뮤직 페스티벌 2019' 예매율이 뜨겁다.

지니뮤직 페스티벌 2019가 열리는 방이동 올림픽 공원 핸드볼 경기장 2층 자유 좌석인 'STAR석'이 전석 매진됐다. 현재 1층에 위치한 스탠딩 'PLANET석'만 예약 가능한 상태다. 스탠딩석 티켓 구매는 인터파크, 멜론티켓, 예스24, 티켓링크, 네이버 예약에서 가능하다.

AI 음악 플랫폼 기업 지니뮤직이 2회째 진행하는 지니뮤직 페스티벌 2019는 래퍼 '사이먼 도미닉(SIMON DOMINIC)', '비와이(Bewhy)', 히트곡 메이커 '그레이(GRAY)' 등 24명 뮤지션이 총 출동해 릴레이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Mnet '고등래퍼 3'에서 매력적인 음악으로 관심을 모은 래퍼 '송민재(PLUMA)'가 지니뮤직 페스티벌 2019 라인업에 오르면서 고등래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한편, 공연 당일 현장에서는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지니뮤직은 전체 관람객을 대상으로 지니 이용권을 무료 제공한다. 제공되는 음악감상권은 음악감상 50회부터 최대 6개월 감상권으로 고객에게 랜덤 지급될 예정이다.

SNS에 필수 해시태그 #지니뮤직페스티벌, #지뮤페와 함께 현장 인증샷을 공유하는 관람객에게도 추첨을 통해 GiGA Live TV(1명), Britz 블루투스 스피커(2명), 무선 충전기(5명) 등을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상헌 지니뮤직 마케팅 실장은 "팬들과 국내 최고 힙합 뮤지션이 함께 즐기는 라이브 무대가 무려 8시간 동안 진행되는데 그 현장 에너지와 열기가 정말 뜨겁다"며, "올해는 힙합 페스티벌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더 커져 전석 매진 기록을 세울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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