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찬영 기자] 한국만화박물관이 웹툰 작가를 꿈꾸는 청소년을 위한 '2019 만화상상놀이터' 프로그램 교육생을 추가 모집한다.
사진=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9 만화상상놀이터는 캐릭터 디자인과 활용 기법을 통해 만화 캐릭터와 이모티콘을 직접 제작해 보는 '만화캐릭터 이모티콘반'과 만화(웹툰) 그리기와 작품 소개 영상 제작법 등을 통해 웹툰 작가와 크리에이터 직업을 체험해보는 '웹툰 크리에이터반' 등 두 과정으로 진행된다.
만화캐릭터 이모티콘반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웹툰 크리에이터반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만화비즈니스센터 교육실에서 운영한다. 정원은 각 20명이며 기초 교육 과정 후 최종 결과물 전시회도 열릴 예정이다.
2019 만화상상놀이터는 7월 6일부터 11월 9일까지 약 5개월간 운영한다. 교육 신청은 경기도 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6월 29일까지 경기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