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모집일이 연장돼 24일 오후 6시에 마감한다.
경기도가 추진 중인 ’경기도 청년통장’은 경기도 거주 저소득 일하는 청년이 매달 10만원을 저축하면 3년 후 경기도 예산 등으로 약 1000만원이 적립되는 통장이다.
경기도는 이번달 12일부터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하반기 참여자 2000명을 모집하는 접수를 받고 있다. 21일 접속자 폭주로 홈페이지 서버가 마비돼 신청 마감일이 연장돼 24일 오후 6시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대상자는 경기도에 거주하면서 소득기준이 중위소득 100% 이하인 청년 노동자(만 18세 이상~34세 이하)다. 비정규직으로 일하거나 아르바이트를 하는 청년도 참여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일하는 청년통장 신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지원가능하다. 필요한 제출서류는 ‘온라인 신청화면 작성 2종(’일하는 청년 통장사업‘ 참여 신청서 1부, 신청자격 자가진단 및 필수사항 확인 동의서)’와 ‘기본 제출 서류 6종(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동의서, 근로 확인서류, 소득재산 증빙서류, 주민등록등본, 주민등록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