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29일까지 애먼 관심을 받고 있는 송중기 아버지다.
많은 이들이 이유도 알지 못한채 송중기(34) 송혜교(37)부부의 헤어짐에 송중기 아버지에까지 맞춰진 초점을 따라가고 있는 모양새다.
둘의 소식이 알려진 지 며칠이 지나자, 두 사람은 초점에서 사라졌다.
하지만 전에 없이 포커스가 다른 방향으로 쏠리면서 하루 이틀이 지나도록 '송중기 아버지'를 찾아보는 이들이 줄지 않고 있다.
일부에서는 과거 둘의 행복을 아낌없이 빌어주던 부친이었기에 그의 상실감도 적지 않을 것이라는 추측도 나온다.
실제 그는 송혜교의 드라마 시작과 함께 주변에 사진과 같은 내용의 글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에 한 방송프로에서는 잘못 알려진 부친의 입장에 대해 해명하는 인터뷰도 내보냈다.
한편, 송송커플의 소식에 관광명소로 이름을 알리던 송중기가 태어난 집 역시 같은 맥락에서 포커스가 맞춰지기도 했다.
그곳의 외관이나 송송커플 관련 물품들이 사라진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