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강경준 (사진=SBS)[더파워=이정훈 기자] 배우 장신영(35), 강경준(36) 부부가 둘째를 본다.
1일 장신영의 소속사 케이스타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장신영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현재는 안정기이며 올해 연말에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신영은 2013년 JTBC 드라마 ‘가시꽃’에서 인연이 닿은 강경준과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서로를 위한 노력, 가족에 대한 사랑을 보여준 바다.
한편, 장신영은 지난 2001년 제71회 전국춘향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MBC ‘죽도록 사랑해’, SBS ‘나는 전설이다’, ‘추적자:the chaser’, ‘황금의 제국’, OCN ‘나쁜녀석들:악의 도시’ TV조선 ‘바벨’ 등에 출연했다.
강경준은 2004년 MBC ‘논스톱’으로 데뷔해 MBC ‘맨발의 청춘’, tvN ‘위대한 캣츠비’, SBS ‘샐러리맨 초한지’, MBC ‘별별 며느리’에 출연했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