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친환경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파타고니아 코리아가 내구성과 기능성을 겸비한 '플래닝 컬렉션(Planing Collection)'을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플래닝 컬렉션은 서핑, 클라이밍, 여행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서 필요한 아이템을 담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젖은 옷과 장비를 분리해서 보관할 수 있는 수납 공간을 갖춘 가방들로 구성됐다.
특히 컬렉션 전 제품에 TPU 필름 코팅 처리된 튼튼한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원단을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나고,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기능성을 자랑한다. 폐기된 플라스틱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리사이클 폴리에스터는 환경에 영향을 가장 적게 미치는 생산 방식을 위해 노력하고 다양한 의류에 사용하는 파타고니아의 철학이 담겼다.
플래닝 컬렉션은 다양한 크기와 디자인의 4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플래닝 롤 탑 팩 35L'는 간편하게 접어 올리는 디자인으로 고안돼 제품을 압축해 보관하기 편리하고, 다양한 크기의 장비를 담을 수 있다. 메쉬 주머니와 속 주머니가 있어 활용성이 높고, 우수한 통기성으로 물에도 강한 어깨끈이 부착돼 장시간 야외활동을 할 때에도 편리하다.
휴대하기 좋은 '플래닝 토트 32L'는 젖은 옷과 물건을 따로 나눠 담을 수 있는 뛰어난 내구성을 지닌 제품이다. 오랜 시간 여행이나 야외 활동에 필요한 물건들을 모두 담을 수 있도록 가벼우면서도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췄다. 또한 입구 부분을 조임끈으로 조절할 수 있고, 손잡이끈은 어깨끈으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인 제품이다.
'플래닝 더플 백 55L'는 수납공간이 넓어 아웃도어 필수품을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고, 손잡이 끈을 어깨끈으로 활용해 손쉽게 등에 메고 활동할 수 있다.
'플래닝 디바이더 팩 30L'는 지퍼로 여닫는 입구 부분이 넓어서 물건을 넣고 빼기가 편하며, 15인치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는 패드주머니가 있고 작은 물건들을 보관할 수있는 속주머니까지 겸비한 실용성 높은 제품이다.
한편, 파타고니아 신제품 플래닝 컬렉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파타고니아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