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찬영 기자]
◇ 레이디와 트램프
부잣집 강아지 '레이디'와 길거리 강아지 '트램프'의 이야기. 디즈니 최초 장편 애니메이션이 실사 영화로 돌아온다. 찰리 빈 감독. 2019년 11월 12일 개봉 예정.
◇ 뮬란
병약한 아버지를 대신해 군대에 자원한 '뮬란'의 이야기. 1998년 등장한 디즈니의 여성 영웅이 새롭게 귀환한다. 니키 카로 감독. 2020년 3월 27일 개봉 예정.
◇ 크루엘라
'101마리 달마시안'의 악역 '크루엘라 드 빌'의 이야기. 크루엘라 역에는 엠마 스톤이 캐스팅됐다. 크레이그 질레스피 감독. 2020년 12월 23일 개봉 예정.
◇ 인어공주
인간 세계를 궁금해하는 인어공주 '에리얼'의 이야기. 디즈니 르네상스의 선두주자가 극장으로 돌아온다. 롭 마샬 감독. 개봉 시기 미정.
◇ 아서왕 이야기
교회 앞에 박힌 칼을 뽑는 사람이 다음 왕이 된다! 엑토르 경의 종자 '아서'는 무심코 그 칼을 뽑게 된다. 후안 카를로스 프레스나딜로 감독. 디즈니 플러스 공개 예정.
김찬영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