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창환 SNS[더파워=이정훈 기자] 2019년 미스코리아 진 수상자 김세연의 아버지가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김창환 회장으로 확인됐다.
김창환 측 관계자는 12일 한경닷컴에 "이번에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김세연이 김창환 회장의 딸이 맞다"며 "예쁘고 착한 아이라 사랑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김창환 회장은 지난해 자신의 SNS에 "DJ Koo 삼촌 K-Pop Party 클럽에 놀러 간 둘째랑 막내딸, 삼촌 음악 튼다고 너무 신나게 놀다가 왔다"라는 글과 함께 둘째 딸, 막내딸 김세연과 찍은 사진을 올려 부녀 관계가 드러났다.
현재 김창환 회장은 밴드 더이스트라이트 전 멤버 이석철, 이승헌 형제에 대한 아동학대 방조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아 항소중인 상태다.
그의 막내딸 김세연은 미국 아트 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Art Center College of Design) 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으며 현재 2학년에 재학 중이다. 키는 171.3cm, 몸무게는 54.4kg이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