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박스는 2015년에 창사 이후 3년 동안 신규 일자리 창출과 청년·여성 고용률 증가, 정규직 전환 등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에는 91명(108% 증가)을 신규 인력으로 채용했고, 그중 89명을 청년 근로자로 구성하는 등 청년 고용 창출에 앞장섰다. 또한 샌드박스는 작년 한 해 채용 인력 91명 중 48명을 여성으로 채용하는 등 전체 근로자 중 여성 근로자의 비율을 50% 이상으로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샌드박스는 일자리의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 성장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청년내일채움공제·재직자내일채움공제 사업에 참여해 청년 근로자가 자산을 모으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하도록 돕고 있다. 또한 자율 출퇴근제, 자율적인 휴가 사용, 심리상담센터 운영 등 선진 조직 문화 조성에도 투자하고 있다.
이필성 샌드박스 대표이사는 "스타트업으로서 회사의 성장과 함께 일자리 개선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신규 일자리 창출이나 고용 안정화뿐 아니라 근로자들이 일하기 좋은 조직 문화 정착에도 앞장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