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조성복 기자] 2013년 데뷔해 '자꾸 생각이 나더라', '별빛 보다 더' 등으로 활동해온 미스티 멜로우(Misty Mellow)의 리더이자 프로듀서인 작곡가 자베가 신곡 '편지(feat. 소울 조)'를 발표하고 네이버 뮤지션리그 정상에 도전한다.
소속사 촉뮤직 엔터테인먼트는 2일 미스티 멜로우의 신곡 '편지'가 네이버 뮤지션리그 차트 76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신곡 '편지'는 정통 발라드 곡으로, 이별을 앞둔 연인들의 아픈 감정들을 한 통의 편지에 섬세하게 담아냈다.
실력파 보컬 소울 조가 참여해 애절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곡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현재 데모 버전으로 발표된 이번 곡은 향후 후반 작업을 거쳐 올 가을 정식 음원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촉뮤직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자베는 앞으로 다양한 보컬들과 작업을 통해 더 활발한 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다"며, "유튜브 채널 'Zabe TV'와 싱어송라이터 조제와 함께하는 '촉형TV'를 통해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선보이며 대중들과 꾸준히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