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TV전지적참견시점방송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계약을 마친 송은이와 신봉선의 첫 스케줄은 바로 코미디언 강유미의 결혼식으로 눈길으로 끌었다.
송은이는 소속사 ‘1호 연예인’ 신봉선을 위해 청담동 숍을 예약해 놨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일정이 숍에 가지 못하게 됐다고 전해 폭소를 유발했다.
신봉선은 갑상선 저하증 때문에 약을 먹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차마 캐리어극 열 수 없는 상황인지라 열었다가 다시 포기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녀는 선배 언니가 자신의 캐리어를 트렁크에 실어주는 모습에 약간 얼떨떨해 하는 모습이었다.
다행히도 이날 두 사람의 일정은 ‘셀럽파이브’ 활동이기에 동일했다.
방송에서 다뤄질 스케줄은 ‘신봉선 픽업’, ‘집으로 이동’, ‘숍(하객 메이크업)’, ‘강유미 결혼식 참석’, ‘숍(M/V 메이크업)’, ‘신곡 M/V 촬영’ 등 총 6개였다.
이들은 이 일정을 다 완벽히 소화할 수 있을까.
송은이와 신봉선은 우여곡절 끝에 화장을 마치고, 강유미 결혼식장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