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22일 방송된 Mnet '러브캐처2'에서는 제주도의 한 러브맨션에 각양각색의 성격과 매력을 지닌 10명의 남녀 캐처들이 모여 서로를 대면한 뒤 본격적인 러브게임의 서막을 여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민석, 정찬우는 가장 먼저 러브맨션에 입성했다.
두 남자는 어색함에 거듭 물만 마셨다.
첫 여성 캐처 김가빈이 등장했다.
정찬우는 김가빈에게도 물을 건넸다.
숙소에서 짐을 풀기 시작한 캐처들은 서로의 캐리어를 보며 직업을 유추했다.
각자 첫인상을 보고 호감이 갔던 출연자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 분은 (머니캐처가)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이번 시즌2에서 보여줄 반전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사람들이 더 올지 묻는 질문에 김채랑은 "다 오신거 아닐까요? 의자가 10개 있었어요"라며 예리한 모습을 보였다.
김인욱, 이영서가 러브맨션에 들어왔다.
사람이 많아지자, 얼어 있던 분위기가 점차 풀렸다.
박정진은 김인욱에게 주지훈이 생각나는 외모라며 칭찬했다.
정찬우는 김우빈과, 김민석은 진영과 닮았다는 말이 오갔다.
연예인 패널 군단 왓처는 영상을 본 이후 공통적으로 김인욱, 박정진, 김소영을 머니캐처로 예상했다.
남자 2명, 여자 2명이라는 머니캐처들의 숫자가 공개되며 더욱 레이더망을 좁혀갔고, '러브캐처2'가 앞으로 그려나갈 반전 러브 게임의 서막을 알렸다.
김채랑은 김가빈, 김인욱 곁을 떠나지 않았다.
결국 김채랑은 김가빈의 집게를 뺏어들고, 고기를 굽겠다고 자청했다.
김가빈은 결국 테라스로 나가서, 상차림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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