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여름아부탁해’ 이름이 주상원이라고 했다고 친아들의 존재를 밝혔다

메뉴

전체기사

‘여름아부탁해’ 이름이 주상원이라고 했다고 친아들의 존재를 밝혔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9 01:57

사진=KBS
사진=KBS
[더파워=최영민 기자] 26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여름아부탁해’(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에는 주상원(윤선우) 아들의 충격적인 실체가 밝혀졌다.

보라의 친구는 주상원을 만나 "보라가 남긴 게 있다"며 "분명 아빠 이름이 주상원이라고 했다"고 친아들의 존재를 밝혔다.

깜짝 놀란 주상원에게 보라의 친구는 어린이날에 보라가 아들 지석을 데리고 놀이동산에 갔다가 한눈 판 사이에 지석이가 차에 치일 뻔했다고 설명했다.

금주(나혜미)는 금희(이영은)에게 “나 죽을 것 같은데 언니” 하며 눈물을 보인다.

영심(김혜옥)에게 금희는 “그냥 두 사람 허락해 주면 안 되요” 하고 말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19,000 ▼202,000
비트코인캐시 373,200 ▲1,100
이더리움 3,276,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740 ▲10
리플 1,773 ▲3
퀀텀 1,215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48,000 ▼66,000
이더리움 3,276,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760 ▲40
메탈 373 ▲4
리스크 263 ▲1
리플 1,772 0
에이다 305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00,000 ▼200,000
비트코인캐시 373,500 ▲2,100
이더리움 3,274,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740 ▲10
리플 1,773 ▲3
퀀텀 1,213 0
이오타 64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