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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화다방’ 이름을 딴 아주 나희쓰 한 파르페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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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화다방’ 이름을 딴 아주 나희쓰 한 파르페를 선보였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9 14:45

[더파워=최영민 기자] 27일 방송되는 KBS2 '덕화다방'에 숙행과 김나희가 출연해 넘치는 흥과 에너지로 덕화다방의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이덕화의 부인 김보옥은“아무리 생각해봐도 남편 길을 잘못 들였다.”고 하소연한다.요리연구가 이혜정은“남편을 다룰 땐 어린 아이처럼 사소한 일에도 칭찬을 해줘야 한다”며 본인은 아직까지“70이 다되어가는 남편의 엉덩이를 두들겨준다”고 고백했다.

허경환의 개그맨 후배 출신인 김나희는 덕화다방에서 사장과 알바생으로 다시 만났다.

김나희는 젊은 층의 마음을 사로잡으려 자신의 이름을 딴 “아주 나희쓰~! 한 파르페”를 선보였다.

“재료를 아끼라”는 허경환 사장의 구박에 눈치를 보면서 각종 재료를 아낌없이 담으며 젊은 손님들의 1등 알바생으로 등극했다.

숙행 역시 ‘뽕짜 레모네이드’ 라는 작명 센스를 발휘하며 상큼한 레모네이드를 만들었다.

젓가락 하나로 레몬을 짜주는 퍼포먼스 기술을 선보인 숙행은 덕화다방을 찾은 손님들에게 볼거리까지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이헤정은“남의 남편이지만 욕 좀 해야지.”라며 이덕화에게 아낌없이 욕을 퍼부어 이덕화를 당황하게 한다.옆에서 지켜보던 고민환은 태연하게 아내의 잔소리를 극복하는 내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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