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방송에서는 정글과 다를 바 없는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고민하고, 위기를 극복한 생존의 고수들이 가진 철학을 들어볼 예정.고수들의 철학관 방문에 앞서 이승철과 김준현, 임수향, 정일훈 4명의 철학자는 생존력을 기를 수 있는 게임을 통해 생존의 철학을 탐구한다.
생존전략에 대한 질문에 MC 임수향은 “나보다 나이가 어린 후배들이 치고 올라오고 있다. 20대 배우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30대를 하기에는 어리다. 그래서 안티에이징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자신의 전략을 털어놨다.
“그때 갑자기 양수가 나오고 아기의 머리가 나왔다고 하더라. 그래서 계단위에서 태어났다. 원조 스트리트 보이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과거 양익준의 어머니는 임신한 채 일을 하다 배가 아파 집으로 가는 도중에 익준을 낳았다고. 그는 "집으로 가던 길에 계단이 무지하게 많았다"라며 "그 계단 위에서 내가 태어났다"라고 밝혀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탄탄대로를 걷던 중 첫사랑 선배와 교제 중에 아이 생겼다. 임신 소식을 듣고 당황스러웠다. 아무런 준비가 되지 않았던 상황이었다. 여자친구가 아이를 정말 낳고 싶다고 하더라. 둘이 정말 좋아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