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CON [더파워=최영민 기자] 'KCONTHAILAND'는 9월 28일, 29일 양일간 태국 논타부리 임팩트 아레나 및 국제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라인업으로는 GOT7과 보이스토리 등을 발표했다.
케이콘은 문화기업 CJ ENM이 여는 세계 최대 규모의 K컬처 컨벤션이다.
보이스토리는 MC를 맡은 '2PM' 닉쿤, '갓세븐', '스트레이 키즈', '있지' 등 JYP 소속 가수들과 한무대에 오른다.
'중국 육성형 아이돌 그룹'의 2세대 대표주자로서 무대를 꾸민다.
멤버 전원이 2000년 이후 출생자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 보이스토리는 지난달 26일 발표한 여섯 번째 디지털 싱글이자 '2019 GROWING PROJECT'의 두 번째 곡 'Too Busy(Feat. Jackson Wang)'를 통해 에너제틱한 모습을 선사하였다.
보이스토리는 'Too Busy' 퍼포먼스에 책가방을 이용한 칼군무를 녹여내 보는 이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Too Busy' 뮤직비디오는 중국 아이돌 그룹이 선보인 뮤직비디오로서는 이례적으로 유튜브 조회수 250만뷰를 넘어서며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