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미스터 기간제’ 대화를 나눈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메뉴

전체기사

‘미스터 기간제’ 대화를 나눈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1 02:13

OCN
OCN
[더파워=최영민 기자]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다.

정수아 사건으로 시작해 VIP 학부모와 연결된 천명고의 비리, 행정실장의 자살조작까지 사건이 확장되면서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가고 있는 ‘미스터 기간제’. 특히 지난 12화에서 기강제(윤균상 분)가 천명고의 추악한 진실을 폭로하면서 ‘정수아 사건’과 얽힌 인물들을 압박하기 시작, 곧 드러날 ‘진범’의 정체와 ‘정수아 사건의 전말’에 대한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미스터 기간제’ 속 남은 떡밥을 정리해본다.

이는 의식을 찾은 김한수가 기강제를 만나기 직전 상황. 특히 정수아(정다은 분)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김한수가 마음을 바꾸고 기강제에게 날을 세우게 된 데에는 유범진과의 대화가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옥상에서 무슨 대화를 나눈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변호사 복귀를 두고 자신을 협박한 이도진 앞에서 의기양양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다른 계획이 있는 듯 하다.

기강제가 이도진을 찾아간 이유가 무엇일지, 연이은 사이다 활약을 보여온 기강제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무엇보다 정수아 사건으로 인해 많은 이들의 추악한 진실이 드러났다.

이들은 자신들의 욕망을 위해 부정을 저지르고도 이를 은폐하려고 할 뿐 반성하거나 자신의 부정을 인정하려 하지 않았다.

진실을 덮기 위해 타인의 목숨을 위협하고 또 다른 거짓을 만들어 내는 등 부정을 더 커다란 부정으로 덮고 있는 상황. 이에 기강제의 압박에 이들이 어떤 악행으로 맞설지 끝까지 방심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한다.

동시에 정수아 사건의 진범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03,000 ▲53,000
비트코인캐시 372,400 ▼100
이더리움 3,278,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720 0
리플 1,771 ▲2
퀀텀 1,214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83,000 ▲22,000
이더리움 3,277,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710 ▼10
메탈 371 ▲2
리스크 263 ▼1
리플 1,770 ▲1
에이다 306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70,000 ▲80,000
비트코인캐시 371,400 ▼900
이더리움 3,277,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730 0
리플 1,770 ▲3
퀀텀 1,213 0
이오타 64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