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명작 영화들이 많이 탄생했던 해인 2009년으로 타임슬립한 하명?국? 세 팀은 단관극장을 운영한다는 가정하에 당시 개봉한 10개의 레전드 영화 중 세 편의 영화를 골라 상영 시간표를 짜야 한다.
‘해운대’부터 ‘국가대표’, ‘워낭소리’와 같은 한국 영화부터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박물관이 살아 있다 2’,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등 해외 영화까지 2009년 히트작 중 가장 높은 극장 수익을 올린 영화는 무엇일지가 이번 게임을 통해 공개된 예정이다.
이번 타임슬립 연도가 ‘2009년’이라고 공개되자 처음으로 전 출연진 모두가 환호하는 모습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동안 나이가 어려 문제 풀이에 난항을 겪었던 막내라인인 박경, 김하온, 에이프릴 진솔은 추억을 소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며 반가움을 드러낸다.
미들라인인 양세찬 역시 ‘웅이 아버지’로 전성기를 누린 황금기였다며 반색해 이들이 펼칠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최고의 아티스트 아이유를 외면할 수밖에 없었던 박명수의 어쩔 수 없는 상황은 무엇일지는 28일 수요일 밤 9시 50분 채널A ‘리와인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