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더파워=최영민 기자] 먼저 은퇴 부부의 보금자리를 구하기 위해 양평으로 출격한 두 사람은 홈즈 최초 ‘계(곡)세권’ 매물을 선보인다.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이번 매물에서 양세형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옵션은 다름 아닌 개수대(?)라고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
집 안을 살펴보는 도중 폭염에도 집안 곳곳을 살피며 발품을 파느라 겨터파크(?)를 개장한 김광규 덕에 모두가 웃음을 감출 수 없었다.
모습을 지켜보던 박나래는 “여기는 에어컨이 없는 거죠?”라며 에어컨 옵션의 부재를 센스 있게 알아챘다.
김광규 역시 “계곡물에 몸 담그고 왔다”며 상상초월 입담으로 응수해 큰 웃음을 터뜨렸다.
이번 매물의 히든 공간을 직접 본 양세형은 소리를 지르며 환호하는가 하면 기쁨의 웃음을 참지 못했다.
양세형은 “내가 꿈꾸던 곳이다”, “상상으로 그려온 그림이 바로 저기였어”라고 감탄해 매물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다.
덕팀 코디들 역시 ‘계(곡)세권’ 매물의 히든 공간을 보는 순간 전원 전의를 상실하며 “오늘은 이 집으로 결정할게요”라고 백기를 들었다고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