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수상한장모` 담당의가 맞선 상대의?

메뉴

전체기사

`수상한장모` 담당의가 맞선 상대의?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13 06:55

SBS수상한장모캡처
SBS수상한장모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10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 안만수(손우혁 분)가 몸이 성치 않은데도 불구하고 왕수진(김혜선 분)과 본격적으로 싸움에 나서기로 한 모습이 그려졌다. 

김영만은 산부인과 진료를 받으러 갔다가 자신의 맞선 상대 부모를 만났던 바. 진애영의 담당의가 맞선 상대의 엄마였기 때문이다.

모든 사실을 비밀로 해주는 대신 산모인 진애영에게 잘해주기로 했기에 더더욱 조마조마해 하기 시작했다.

김영만의 바람과 달리 진애영은 김영만의 집에서 몰래 잠을 자면 안된다고 조르기 시작했다. 

진애영을 차에 두고 집으로 들어간 김영만은 엄마 오애리(양정아 분)을 보고 눈물을 지었다.

몸이 아프다는 핑계를 댄 김영만은 오애리에게 들킬까 "앞으로 잘하겠다. 최선을 다하겠다. 사업 열심히 하겠다"며 "인생이 쉽지 않다"는 말과 함께 한숨을 푹푹 내쉬었다.

김영만은 들켰던 사실을 떠올리며 괴로워했고, 진애영이 "언제쯤이면 주무시냐"는 닦달에 질려했다.

 

같은 시각 지화자(윤복인 분)는 정신을 잃고 잃어버린 딸을 찾아 다녔다.

밤마다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지화자를 본 동네 아주머니는 "정신 차리세요 아주머니"라고 흔들었고, 간신히 정신이 돌아온 지화자는 "왜 이러세요"라며 화들짝 놀랐다.

동네 아주머니는 "아주머니가 저번 밤에도 이렇게 돌아다녔다"는 얘기를 듣고 지화자는 딸 경아에 대한 그리움을 멈출 수 없었다.

집으로 돌아온 지화자는 "내가 이렇게라도 딸을 찾을 수 있다며"라며 눈물을 흘렸고, 다음날 아침 그런 지화자를 이마음(이한서 분)이 눈물을 닦아줬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74,000 ▲11,000
비트코인캐시 372,300 ▼500
이더리움 3,276,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730 ▲10
리플 1,772 ▲3
퀀텀 1,214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96,000 ▼19,000
이더리움 3,278,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730 ▲20
메탈 369 ▲1
리스크 263 ▼2
리플 1,772 ▲2
에이다 306 0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70,000 ▼30,000
비트코인캐시 371,400 ▼600
이더리움 3,275,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20
리플 1,771 ▲3
퀀텀 1,213 0
이오타 64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