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더파워=최영민 기자] 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매물 1호 ‘(은)퇴촌 단층주택’집으로 승리한 덕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의뢰인의 희망사항에 따라 출연진들은 곤지암읍에 위치한 라탄 하우스를 찾았다.
덕팀은 광주 곤지암에 위치한 두 번째 매물 ‘라탄 하우스’를 소개했다.
20년 된 주택이지만 카페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와 집안 곳곳 집주인의 센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2층 스킵플로어 구조의 방은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복팀의 박나래는 "내가 계약을 하겠다. 벌써부터 이 집을 어떻게 꾸밀지 보인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복팀 양세형과 강성진은 양평에서 매물 1호를 둘러봤다.
매물 1호의 가장 큰 이점은 ‘프라이빗 계곡’이었다.
집을 통해서만 들어갈 수 있는 계곡이 마당에 위치한 것.
생각지도 못한 개인 계곡이 등장하자 MC들은 모두 감탄했고, 홍은희는 “우린 어떡하냐”고 망연자실했다.
평상도 마련되어 있었고, 마당에 넓은 텃밭까지 마련되어 있었다.
매매가는 4억 6500만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