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아스달 연대기’ 지난 방송분에서 카리카와 아들은 살해될

메뉴

전체기사

‘아스달 연대기’ 지난 방송분에서 카리카와 아들은 살해될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15 13:28

사진=tvN
사진=tvN
[더파워=최영민 기자] ‘아스달 연대기’ 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첫 등장부터 빛나는 존재감을 발산하며, Part3에서 핵심적인 ‘키맨’으로의 대활약을 예고했다.

카라타 에리카는 지난 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 13화에서 은섬(송중기 분)이 깃바닥 노예 중 한 명이었던 모모족 사트닉(조병규 분)의 죽음을 전하기 위해 주비놀에 갔다가 모모족의 샤바라(최고 우두머리) 카리카를 만나게 되는 장면을 통해 강렬하게 첫 등장, 안방극장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카라타 에리카가 맡은 모모족의 샤바라 카리카 역은 눈부시게 아름다운 외모를 지니고 있지만,

아스달 및 주변 부족들에게 공포와 경계의 대상이 되는 인물. 더욱이 모모족은 은혜나 원수를 갚지 않으면 죽어서 온몸이 갈리고 찢기며, 은혜를 갚다 죽으면 빛의 땅으로 간다고 믿는 만큼, 자신들이 입은 은혜와 원수를 갚기 위해선 죽음도 불사하는 부족이다.

이와 관련 카라타 에리카는 겉으로는 아름다운 미모와 신비로운 분위기를 가졌지만 다수의 모모족 전사를 훌륭하게 진두지휘하며, 걸크러시를 뛰어넘는 ‘용맹 카리스마’를 분출하는, 남다른 존재감을 터트렸다. 결연한 눈빛과 절도 있는 품새를 갖춘 채 독특한 모모어를 임팩트 있게 구사하며 묘한 느낌을 자아낸 것. 여기에 능수능란 통쾌한 액션 연기와 뛰어난 승마 솜씨 등 치명적인 매력들을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 시선을 압도했다.

이어 “아스달 연대기 Part1,2를 즐겁게 본 팬이었던 만큼 시청자들이 저와 카리카를 잘 받아들여주실 수 있을 지 걱정이 많이 됐다. 하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큰 관심을 받아 너무 기쁘고 한편으로는 마음이 놓였다”며 “앞으로도 한국에서의 활동을 더욱 활발히 해나가고 싶다. 아스달 연대기, 마지막까지 즐겁게 시청해주시기 바란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애정과 관심을 보여준 시청자들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건넸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91,000 ▼150,000
비트코인캐시 375,000 0
이더리움 3,272,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100
리플 1,763 ▼9
퀀텀 1,218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70,000 ▼156,000
이더리움 3,271,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60
메탈 371 ▼2
리스크 259 ▼4
리플 1,763 ▼7
에이다 304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90,000 ▼190,000
비트코인캐시 374,100 ▼900
이더리움 3,272,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100
리플 1,763 ▼8
퀀텀 1,213 0
이오타 65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