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쇼미더머니8방송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1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8’에서는 본선 진출자를 선정하기 위한 크루 리벤지 배틀 무대가 진행됐다.
배틀의 대진표는 디스 배틀 상대로 정해졌다.
즉, 승부를 겨뤘던 두 사람이 한 무대를 꾸민 후 반드시 한 명은 탈락해야 하는 상황.
첫 번째 대결은 타쿠와와 우디 고차일드가 붙었다.
결과는 타쿠와의 승리. 타쿠와는 120표를 얻었고, 우디 고차일드는 80표를 획득했다.
우디 고차일드는 “‘
이를 갈고 나온 것일까. 연습에도 제대로 참여하지 않아 애를 먹이던 영비는 무대가 시작되자 그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싱잉랩을 완벽 선보이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딕션과 랩뿐 아니라 의외의 노래실력과 음색까지 돋보인 무대였다.
윤훼이와 짱유의 무대에선 양팀이 각자의 팀원 승리를 자신했다.
관객들은 짱유에게 많은 표를 던졌다.
짱유와 윤훼이는 여름과 잘 어울리는 곡을 준비해 즐겼으나, 본선 진출권은 짱유가 차지했다.
공연 준비부터 삐걱거렸던 릴타치와 서동현은 본공연도 기대 이하였다.
서동현이 26표 차이로 본선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