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25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에서는 구지나(엄현경 분)가 이선심(이혜리 분)에게 주식을 사라고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OCN '38사기동대', '나쁜 녀석들-악의 도시'등을 연출 해 호평 받은 한동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박정화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청일가족 여러분 기뻐하십시오!”, “중동으로 수출하는 역사적이고도 감격스러운 날입니다, 여러분!”, “이 제품 대박나면은 월급인상에 보너스까지 확실하게 쏩니다!”라고 말했던 청일전자 사장 오만복(김응수)의 불행을 이미 알기라도 한 것처럼, 구지나는 청일전자의 불행을 쏙 빗겨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