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고지베리, 구기자가루가 시서스나 노니 등의 건강식품 뒤를 잇는 새로운 식품으로 화제다.
11일 고지베리라는 낯선 열매가 방송에서 소개되면서 이를 찾아보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에서 '구기자'라고 알려진 붉은색 베리다.
역사적으로 티베트 등에서 천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재배되었을 정도로 인체에 좋은 영양성분을 가득 함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구기자 즙 등의 음료는 상당히 값비싸게 팔리고 있는 상품이기도 하다.
특히 인구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근육과 힘줄을 복구하고 면역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더욱 관심이 증폭되는 모양새다.
고지베리 먹는 방법은 말려서 차로 먹거나 술로 음용하는 방법도 있다. 효소로 만들어 숙성해 먹는 방법도 알려진다.
다만 모든 사람에게 다 좋은 효능을 보이는 것은 아니므로, 정확한 전문의 상담을 통해 음용량 및 음용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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