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 '기절놀이'가 23일 밤 화제로 떠올랐다.
이날 한 시사 프로그램을 통해 해당 놀이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되며 폭발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방송을 통해 기절놀이가 얼마나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는지 여지없이 드러났다.
일명 '기절놀이'로 불리는 해당 행위를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한채 당하게 된 피해자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친구와 함께 동네 편의점 앞에 있던 피해자는 순식간에 목이 졸리며 그대로 바닥에 곤두박칠쳤다.
기절놀이 충격으로 의식을 잃은 가운데 넘어지며 뇌를 다쳐 피해자는 나흘동안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고 전해졌다.
반면 가해학생은 이 같은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현장에 있던 다른 아이들까지 포섭하려했던 정황까지 알려져 더욱 충격을 안겼다.
한편, 기절놀이 가해학생은 현재 퇴학처리를 받은 상태로 알려지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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